부동산 투자회사 중역

K씨는 잘나가는 부동산 투자회사의 중역으로서 평소에 해외투자에 관심이 많은 중 본 프로그램을
접하여 본인과 가족이 먼저 투자이민으로 미국 땅을 밟은 후 현지에서 투자회사등의 사업체를 꾸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E-2 투자비자를 관심있게 고려한 바 있지만 본 프로그램을 접하고 투자이민으로 방향을 선회하였다. K씨는 이주 초기에는 안정적 신분으로 취업을 하여
현지 경험도 쌓고 인맥도 넓히는 보수적이지만 '탄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