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대학 경영학과 교수

L씨는 한국 top 10 대학교의 경영학과 교수로서 80년 초에 국비로 미국에서 10여년을 유학하며 석사 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수재이기도 하다. L씨는 경영학과 교수답게 본 프로그램의 사업구조를 꼼꼼히 검토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비지니스맨에서 볼 수 있을 듯한 속전속결의 결정을 내려 2주만에 프로그램의 계약서에 사인을 한 바 있다.

L씨는 미국에서 은퇴를 하기를 원하며 자녀도 하와이에서 교육을 시킬 것을 구상하고 있다. L씨가 투자이민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2 자녀들을 위해서였다.

* 참고로, 위 고객은 이미 조건해지/정식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