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이고 신속한 미국 투자이민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영주권을 취득하게 된 과정을 간략하게 적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 수출 경쟁력이 있었던 완구 제조업을 하면서 미국을 포함한 해외 30개국 정도 출장,여행 경험들이 국외로 시각을 많이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자주 해외 출장을 다녔었고 대학 졸업 후 International Business course 과정을 공부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국이민을 자연스럽게 고려 하게되었습니다. 아들,딸을 둔 부모로서 교육에 대한 부분 또한 미국투자이민 결정에 중요한 부분 이었습니다. 미국에 출장을 다니면서 미국 체류시 신분의 문제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영주권을 획득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알아 보다 여명에서 진행하는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어 지금 덴버, 콜로라도에서 성공적으로 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새로운 사업을 할려면 충분히 현지 적응을 한 후 조심스럽게 시작을 해야 한다는 것이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견해 일 것입니다. 투자이민의 장점중 하나가 체류신분이 해결 된 상태에서 여유롭게 새로운 사업을 구상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미국 입국 후 현지 적응을 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있으니 새로운 사업을 안정적으로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덴버지역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위기 속에 기회라고 미국 부동산 시장, 지역 마다 차이는 잇겠지만 이 곳 덴버지역은 잠재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는 이 곳 부동산 시장을 간략히 적어 봅니다. 현재 덴버 메트로지역중 First 홈 바이어 시장은 시장이 좋습니다. 이 곳 주택시장은 이 가격대의 집들이 2007년,2008년 많이 Foreclosure되었습니다. Foreclosure house중에 Potential한 집을 40~50% 가격대에 매입을 하여 total renovation하여 appraisal 가격보다 약간 낮게 listing 하면 비교적 빨리 이런 미국 경기에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의 중요한 열쇠는 좋은 집을 낮은 가격에 매입을 하여 품질을 상당히 올려서 시장 가격 보다 약간 낮게 빨리 팔아 자본 회전율을 높여 지속적인 재투자를 하는것 입니다. 과거에 비해 인력이 풍부한 편이라서 공사 인력을 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Commercial property 의 경우는 아직 바닥까지 갈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소매 경기가 예전 보다 어렵다 보니 close하는 store,rent를 제때 내지 못하는 store들이 늘다 보니 상업용 부동산 소유주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commercial property가 도산 하는 경우가 증가될 추세인것 같습니다. 덴버 다운 타운 주변 올드 타운 집들이 2005년 부터 재개발이 되다가 2007,2008년 개발업자들이 도산 한 물건을 은행들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특성상 직접 개발과 분양을 하지 않기에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좋은 재개발 건을 은행과 협상하여 유리한 가격에 인수하여 개발을 마무리하고 분양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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