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입국시마다 매번 이민국 2차 심사에 끌려갔던 고객...2009년 10월 9일

C 고객은 은퇴한 사업가로서 2006년 투자이민을 통해서 영주권을 취득하였습니다.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도 미국 입국시 마다 공항에서 이민국 직원에게 까다롭게 질문을 당하였고 매번 2차 심사로 보내져서 불편한 점이 많다고 호소를 하셨습니다. 저희가 조사를 해 본 결과 C 고객의 경우 대기업 중역으로 근무중에 노동 조합법 위반 문제가 이민비자 심사당시 도덕범죄 (crime of moral turpitude)로 간주된 바 있는데 여명에서 212 (h) waiver를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이민비자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의 내용이 이민국 컴퓨터에 남아 있어서 입국 시마다 질문을 당하고 자꾸 2차 심사에 보내지게 된 것이였습니다. C 고객의 증언을 바탕으로 여명에서 미 이민국 Traveler Redress Inquiry Program (TRIP)에 지난 3월에 정식 appeal을 하였고, 그 후 C 고객 이름으로 되어진 불리한 정보 ("hit" 이라고 합니다)를 최근 성공적으로 삭제 하였습니다. C 고객은 그 후로 미국 시애틀 공항과 캐나다 국경에서 두차례 입국 심사시 더 이상 이민국 직원의 질문을 받지 않았다고 흡족하게 경과를 전해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