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자금 출처 증빙이 어려운 캐나다 시민권자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통과 받음 ...2009년 11월 12일

C 고객은 캐나다 시민권자인데 현재 미국에 거주중인 분이다. 과거에 이민 사기를 당한 적이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러웠고 미국 내에서 세밀하게 여러군데 문의 비교한 끝에 여명 사무실과 연락이 맺어져서 수속(타임워너 프로젝트)을 진행하게 되었다. 본 고객의 경우 자금출처를 증빙하는데 상당히 까다로운 케이스였다. C 고객의 경우 2000년 초반에 한국에 나와서 늙으신 어머니를 병간호를 하게 되었고 그 당시 상당한 재산을 증여 받게 되었다. (C 고객의 어머니는 다른 가족과는 평소 말을 안하고 지내는 사이였고 캐나다에 있는 C 고객만을 사랑하였다.) 케이스 진행에서 문제는 증여에 대한 증빙을 잘 갖추지 않았다는 점이다. C 고객이 아무리 돈을 많이 증여 받았다고 하지만 이민국에 증빙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상당히 까다로운 케이스 였다. 하지만, 여명 사무실에서는 C 고객의 도움을 받아 노모를 마지막까지 간병한 간병인, 부동산 중개인, 은행 관계자등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끈질기게 추적하여 재산을 합법적으로 증여한 사실을 입증해 내었다. 참고로 C 고객 케이스가 지금껏 여명이 제출한 자금출처 서류중 가장 두툼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케이스였다. C 고객의 투자이민 청원서가 최근에 성공적으로 (보완요청없이) 약 3개월 이내에 통과를 받게 되었다. C 고객도 막상 통과되어 싱글벙글 했지만, 청원서 제출시에는 "내참, 나중에 투자이민을 진행할 줄 알았더라면 그때 증빙 만들어 놓았을텐데" 이라고 걱정을 많이 하셨었다. C 고객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내에서 I-485 신분 변경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