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이고 신속한 미국 투자이민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워싱턴 D.C 경제 연구소 보고자료에 의하면 상당수(60% 이상) 의 H1B 소지자가 영주권을 신청을 한다는 통계가 실렸습니다. 미국 경기가 좋았을 경우 이들이 현재 H1B를 가지고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취업이민 스폰서를 함께 받았으나 경기 침체로 인하여 상당수의 고용주가 취업이민 스폰서를 거부하거나 또는 재정 상태 악화로 I-140이 거절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이민 문호가 좁아지는 때문에 일부 H1B 소지자중 비교적 단기간에 영주권을 취득하는 투자이민을 추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래는 2010년 2010년 2월 22일자 미주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전문직 취업비자(H-1B) 등 각종 비이민 취업비자를 통해 매년 미국에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는 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워싱턴D.C. 소재 경제정책연구소가 지난 1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한해동안 미국에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만 총 21만4261명이다. 또 H-1B를 취득해 미국에 장기 체류중인 외국인 노동자는 60만 명 주재원 비자(L-1) 소지자는 35만 명에 달한다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H-1B와 L-1비자는 노동 비자에서도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이들 비자는 장기체류가 가능한 만큼 현재 최소 95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미국에 체류 중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외국인 노동자의 영주권 신청과 관련 H-1B 소지자의 경우 63%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2008회계연도(2007년 10월~2008년 9월) 기간동안 이민서비스국(USCIS)에 접수된 취업이민 신청서를 분석한 결과 총 4만9205건 중 3만951건이 H-1B 비자 소지자였다고 알렸다. 한 예로 2008회계연도 기간동안 마이크로소프트사에 H-1B로 입사한 외국인 노동자 1037명중 703명이 영주권을 신청했다. L-1 소지자도 전체 신청자의 3.6%를 차지했으며 과학.예술.체육 분야 등의 특기생에게 발급하는 O비자 소지자도 0.2%인 79명이 포함돼 있었다. 한편 보고서는 취업비자 신청서 심사가 까다로와지면서 L-1비자나 O비자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연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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